[사진] 마린시티에 ‘영화의 거리’ 조성

중앙일보

입력 2015.01.09 00:37

업데이트 2015.01.09 01:13

지면보기

종합 20면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 ‘영화의 거리’가 조성됐다. 8일 관광객들이 영화 ‘타잔’ 그림을 이용한 트릭 아트존에서 즐겁게 사진을 찍고 있다.

송봉근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