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나리꽝엔 벌써 봄내음

중앙일보

입력 2015.01.07 00:27

업데이트 2015.01.07 00:35

지면보기

종합 21면

6일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에서 농민들이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깨끗한 물에서 자라는 이곳 미나리는 맛과 향이 우수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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