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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 30위, 최경주 95위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9면

위창수(33.테일러메이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라칸테라 골프장에서 벌어진 PGA 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 첫날 경기에서 3언더파를 쳐 공동 30위를 기록했다. 최경주(나이키골프)는 1오버파 공동 95위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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