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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SES 바다 "이게 얼마만에 보는 이름표야?" 뭉클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다(34)가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발견한 출연자 대기실 ‘S.E.S.’ 이름표에 감동을 받았다.

바다는 자신의 트위터에 ‘토토가’ 무대에 서기 위해 방송국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바다는 ‘S.E.S’라고 적힌 출연자 대기실 문 앞에서 감동을 받은 표정을 짓고 있다. 문을 열고 대기실로 들어간 바다는 여전히 신이 난 표정이다.

바다는 트위터에 “이게 얼마만에 보는 이름표야?”라고 놀라움을 전했다. 바다는 이어 “우리 대기실 앞에 붙어있던 ‘S.E.S’. 그냥 단어 하나 붙어 있었을 뿐인데 감동이 바다처럼 몰려왔어요”라며 “그랬네요. 내가 SES였다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슈(33), 바다, 서현(23)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서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과 ‘너를 사랑해’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한편 1월 3일 방송되는 다음주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지누션, 김건모, 쿨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토토가’ ‘무한도전 토토가’ ‘토토가 ses’ [사진 바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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