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3대 커피원두, 아라비카 원두 특징 '어떤 맛'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29 08:58

‘아라비카 원두 특징’ [사진 중앙포토]

 
아라비카(Coffea Arabica) 원두 특징, 어떤 맛 일까

커피의 3대 원두종류라면 흔히 아라비카(Arabicas), 로부스타(Robustas), 리베리카(Libericas)를 말한다.

그 중에 아라비카종은 가장 많이 재배되며 우수한 맛을 내는 고급 품종이다. 주로 해발 1,000∼2,000m의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며, 기후나 토양등에 민감하기에 재배하기 까다로운 커피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커피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커피의 풍부한 맛을 즐기려는 애호가들은 모두 아라비카종의 원두만을 이용한다.

아라비카 원두는 지대가 높을수록 기후가 서늘하고 열매가 서서히 익어 밀도가 단단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원두커피는 높은 지대에서 재배될수록 질이 좋은 것으로 인정된다.

현재 전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80%를 아라비카 커피가 점유하고 있다. 아라비카 커피는 로부스타에 비해 단맛과 신맛, 향 등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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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카 원두 특징, 아라비카 원두 특징, 아라비카 원두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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