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연제욱 주연 '여우비' 본편 공개, 첫눈에 반하는 사랑 이야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23 16:30

업데이트 2014.12.23 16:30

웹 드라마 ‘여우비’가 공개됐다.

23일 배우 하연수(24), 연제욱(27) 주연의 감성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본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1화에선 유리(하연수 분)와 연수(연제욱)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바리스타 연수는 우연히 만난 유리에게 첫눈에 반하고, 자신의 카페 앞에서 가판대 장사를 할 수 있게 허락해준다. 연수는 매일 아침 유리가 마실 카라멜 마끼아또를 만들며 설레한다.

그러던 중 연수는 유리가 곧 유학을 간다는 사실을 알고 우울해 한다. 그러나 유리가 연수를 찾아와 “그 가디건 저 빌려주면 안돼요? 꼭 돌려줄게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면서 둘 러브라인의 제2막을 예고했다.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공식 네이버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단편 웹 드라마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수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유리를 만난 후 느끼는 설렘의 감정을 그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연수 연제욱’ [사진 여우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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