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방송불가…'마쎠' 가사엔 "또 해 뜰 때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23 15:42

그룹 비투비(BTOB) '마쎠'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MBC 심의국은 "비투비 '마쎠'는 과도한 음주를 권유한다는 이유로 방송불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비투비 '마쎠'는 멤버 임현식 정일훈이 작곡하고 이민혁 정일훈 프니엘이 작사한 노래다. "한잔마셔. 다 비우고 물 한잔 마셔. 다같이 건배. 또 한잔 더. 너랑 한잔 마셔. 언제나 처음처럼 또 해 뜰때까지" 등의 가사가 담겨있다.

한편 비투비는 윈터스페셜 음반 타이틀곡 '울면안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투비’ [사진 뮤직비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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