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현 미쓰라진과 연인사이 인정…과거 출연한 드라마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23 08:01

권다현과 미쓰라진(31)이 연인사이임을 인정한 가운데, 권다현(29)이 에픽하이 팬임을 인증하는 글이 화제다.

권다현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멜로디, 랩핑, 피처링, 씨디 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있는 권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앨범 커버 속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눈에 띈다.

앞서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벙’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서로 손을 잡고 커플룩을 맞춰 입은 채 등장해 주목을 받았고, 양측 소속사는 곧 둘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권다현은 인스타그램에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권다현은 2007년 드라마‘꽃피는 봄이오면’을 데뷔해 ‘천후태후’, ‘시티홀’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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