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매일 싸우던 두 미녀의 '만취회동'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15 14:48

‘피노키오’에 출연중인 배우 박신혜(24)와 이유비(24)가 만취상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측은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 분)와 윤유래(이유비 분)의 스틸사진을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이유비 모두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고민상담을 하는 듯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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