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니콜 공개한 복근 사진 보니…'얼굴보다 얇아'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11 16:08

가수 니콜이 자신의 복근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니콜, 울랄라세션이 출연해 진행자 컬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니콜은 팬을 위한 150분 도시락을 준비한 것에 대해 "항상 팬들이 밥을 잘 먹고 오지 않는 것 같아 팬들에게 과자가 아닌 샌드위치라도 먹었으면 했다"라고 밝혔다

정찬우가 "니콜 복근이 화제 됐다"고 하자 울랄라세션 멤버들도 "니콜 복근 봤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균은 "얼마나 운동하느냐"고 물었고 니콜은 "활동 할 때는 일주일에 2~3번 요가 아니면 필라테스 꼭 하려 한다. 활동하기 전에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이어 니콜은 "복근 선이 강해서 약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너무 긁어놓은 것 같이 복근이 있다. 조금 더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리려 했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니콜은 지난달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표한 뒤 활동하고 있다.

[사진 니콜 페이스북]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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