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액면가는 "서른…넷?" 실제 나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11 09:50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최태준’ ‘규현’ ‘강남’.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혜리가 유병재와 최태준의 얼굴만 보고 나이를 추측했다.

10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게스트로 작가 유병재,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이 출연해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혜리는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옆에 앉은 최태준과 유병재의 액면가를 혜리에게 물었다.

혜리는 “최태준 씨는 24살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살, 29살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혜리는 유병재에 대해 “서른…넷?”이라고 독설을 던져 유병재를 당혹스럽게 했다.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만 26세다.

‘라디오스타’ 혜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27살인데” “라디오스타 혜리, 나도 유병재 30대인 줄 알았어” “라디오스타 혜리,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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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최태준’ ‘규현’ ‘강남’.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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