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현기 특파원, 관훈언론상

중앙일보

입력 2014.12.11 00:27

업데이트 2014.12.11 00:59

지면보기

종합 25면

김현기 중앙일보·JTBC 도쿄특파원(오른쪽)이 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2회 관훈언론상 시상식에서 ‘극우 일본회의 실체 해부’ 기사로 국제보도 부문 수상자가 됐다. 시상식 후 김창기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이사장(왼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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