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가기록원, '한국과 아세안' 교류협력 기록물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12.11 00:01

업데이트 2014.12.11 00:01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11∼12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12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한국과 아세안, ’신뢰’와 ‘행복’의 동반자”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10일부터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기록물들은 1950년 6·25 전쟁 이후, 국가 재건 과정에서 아세안 국가들이 물적, 인적 도움을 주고 교류와 협력의 동반자로 활동했던 모습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영상 19건, 사진 12건 총 31건이 공개된다.

[사진=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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