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 제명안 국회 윤리자문위로

중앙일보

입력 2014.12.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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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경 의원)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란음모 사건 상고심이 진행 중인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제명안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 보냈다. 지난해 9월 이 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제출된 지 1년 3개월 만이다. 자문위는 안건을 1개월(1개월 연장 가능) 이내 심사해야 한다. 의원 제명안은 자문위 의견청취→징계소위→윤리특위→운영위를 거쳐 본회의로 넘어가게 된다. 다음 윤리특위는 내년 2월 중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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