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따뜻한 보금자리' 만드는 신한금융

중앙일보

입력 2014.12.10 00:03

업데이트 2014.12.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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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등 임직원 80여명이 9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활동을 했다. 시설 보수 작업과 선물 전달, 식사 준비 같은 일들이다. 한 회장은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에게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한동우 회장(오른쪽)과 박종덕 한국구세군 사령관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 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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