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여성각료 사퇴 후 아베내각 지지 9%p 하락

중앙일보

입력 2014.10.27 00:42

지면보기

종합 16면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오부치 유코 전 경제산업상 등 여성 각료 2명의 동반 사퇴 이후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의 지지율이 53%로 직전 조사(10월 3~5일)보다 9%포인트 하락했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7%로 7%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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