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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세계 골프랭킹 1위 재탈환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1면

비제이 싱(피지)이 2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사무국이 발표한 랭킹 포인트에서 12.85로 타이거 우즈(12.63)를 밀어내고 세계 골프랭킹 1위를 재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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