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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17위, 최경주 21위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3면

케니 페리(미국)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에서 끝난 PGA 투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콜로니얼에서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주(나이키골프)는 6언더파 공동 21위, 나상욱(엘로드)은 7언더파 공동 17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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