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황병서 방한에 앞서 긴급 NSC회의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14.10.04 15:23

업데이트 2014.10.05 09:39

북한 최고위급 인사들의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하는 것과 관련해 정부는 전날 밤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개최해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문규 기자 chomg@joongang.co.kr
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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