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전 9시에 강경파 18명

중앙일보

입력 2014.09.16 02:41

업데이트 2014.09.16 02:44

지면보기

종합 04면

강기정 의원 등 ‘박영선 비대위원장 퇴진’을 요구하는 강경파 의원 18명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전 9시부터 30분가량 회의를 열고 박 비대위원장의 사퇴 요구 방침을 재확인했다. 왼쪽부터 강기정·진성준·이인영·우원식·인재근·노영민 의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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