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숙명여대 작곡과 학생의 눈물

중앙일보

입력 2014.09.16 02:07

업데이트 2014.09.16 02:15

지면보기

종합 12면

15일 숙명여대 작곡과 재학생·졸업생 비상대책위 위원장 주세화(28)씨가 A·B 교수 해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 이들은 “교수들이 ‘밤에 곡을 못 쓰는 이유가 뭐냐. 밤일을 나가느냐’ 등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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