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깜짝 선물에 '폭풍눈물'

중앙일보

입력 2014.09.15 14:55

JTBC ‘님과 함께’에 출연중인 박준금이 남편 지상렬의 선물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되는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이 ‘아내’ 박준금이 출연중인 드라마 ‘뻐꾸기 둥지’ 촬영장을 찾아가는 모습을 공개된다.

대기실에서 촬영 준비를 하고 있던 박준금은 갑자기 등장한 지상렬을 보고 놀라워다. 지상렬은 평소 모습과 달리 진지하게 대본 연습을 하는 아내를 보고 감탄했다.

이날 지상렬은 박준금의 ‘일일 매니저’ 노릇을 자처하며 아내의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우리 금이 잘 부탁드린다.”며 ‘조공 도시락’을 돌려 박준금을 지원했다.

이후 지상렬은 박준금만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스페셜 도시락’과 특별한 문구가 새겨진 의자와 슬리퍼, 쿠션 담요, 커플 모자 등 ‘여배우 촬영 현장 세트’를 선물해 감동케 했다.

박준금을 폭풍 감동에 빠져들게 한 지상렬 표 ‘스페셜 선물’은 17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