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월호특별법 비공개 협상했지만 …

중앙일보

입력 2014.09.15 01:46

업데이트 2014.09.15 01:48

지면보기

종합 08면

새누리당 이완구(오른쪽)·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사진기자체육대회에서 만나 세월호특별법 등 정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이날 오후에도 세월호특별법 협상을 위해 비공개로 다시 만났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헤어졌다. 여야 협상이 공회전하면서 15일 국회 본회의 개최도 어려워졌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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