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도위반 커플' 주례 선 교황

중앙일보

입력 2014.09.15 01:13

업데이트 2014.09.15 01:25

지면보기

종합 21면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합동결혼식 주례를 서고 있다. 이번 결혼식에는 가톨릭 교리 상 죄인으로 여겨지는 동거 중이거나 혼전 아이를 낳은 커플도 포함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들도 가톨릭 일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티칸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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