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홈플러스 본사 압수수색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9.04 17:57

업데이트 2014.09.04 18:17

경품 사기 혐의와 관련해 홈플러스 본사가 압수수색을 받았다.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4일 서울 강남구 홈플러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외제차 경품 사기 혐의로 그동안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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