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유민, 한달 용돈 10만원? “예전에 돈을 많이 써서 아내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9.04 11:02

 
가수 노유민(34)이 아내에게 받는 용돈의 액수를 공개했다.

올해로 35세인 노유민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한달 용돈이 1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원래는 한달 용돈이 2만8000원이었다. 결혼 전 내가 돈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아내에게 통장을 넘겨주며 관리하라고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은 “아내는 내가 돈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2만8000원도 주차비를 위한 돈”이라며 “현재 용돈은 딱 10만원이다. 그것도 매주 2만5000원씩 나눠서 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노래하는 목들, No 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신해철, 노유민, 윤민수가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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