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나는 디카프리오와 비교되는 '역변의 아이콘'"…자폭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9.04 09:37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34)의 과거 훈남이었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으로 목이 없어진(?) 사람들이 된 ‘노(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노유민, 신해철, 윤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보다 26kg이나 덜 나가던 시절의 모습으로 전성기 시절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나는 역변의 아이콘”이라고 자처하며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같이 비교된다"고 해 MC들의 비난을 받았다.

노유민은 또 “저 당시 60kg이었고 지금은 86kg이다. 26㎏을 빼면 언제든지 과거로 돌아간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시청자들이 내가 살찌고 나서 방송에 나오면 많이 놀라던데 나도 놀랍다”며 셀프 디스를 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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