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부른 '포로 훈련'…오전엔 무사, 왜 오후엔 사고?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9.04 08:49

업데이트 2014.09.06 09:15

[앵커]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군의 안전불감증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자주국방네트워크의 신인균 대표와 이 문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Q. 죽음 부른 '포로체험' 어떤 훈련?

Q. 오전엔 무사했는데 왜 오후엔 사고?
[신인균/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 오후엔 두건 밑부분의 끈 조여. 오후 훈련에서 강도 조금 더 높여.]

Q. 10명 중 2명 사망…결정적 원인은?

Q. "살려달라" 호소…관리도 소홀?

Q. "외국서도 사망" 매뉴얼 왜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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