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총무원장 "세월호법 국회서 해결을"

중앙일보

입력 2014.09.02 01:52

업데이트 2014.09.02 01:56

지면보기

종합 17면

대한불교천태종 변춘광(사진) 총무원장은 1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국민의 대승적 화합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변 총무원장은 “여야 정치권은 세월호 특별법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았고, 온 국민의 아픔을 담보로 극한 대립구도를 연출하고 있다”며 “ 국회 안에서 토론과 양보를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가족을 향해서도 특별법이 국회에서 제정될 수 있도록 지혜를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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