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콰도르 화산 폭발

중앙일보

입력 2014.09.02 01:52

업데이트 2014.09.02 01:55

지면보기

종합 17면

에콰도르 남부 관광지인 바노스의 퉁구라후아 화산이 폭발하며 화산재와 불덩이가 날리고 있다. 해발 5000m에 위치한 이 화산은 1999년부터 활화산으로 분류돼 왔으며 2012년엔 용암을 내뿜어 에콰도르 당국이 주민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리기도 했다. [바노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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