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립스틱 100개 선물받았다…보낸 사람 알고보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8.18 11:27

[사진 오나미 페이스북 캡처]

개그우먼 오나미(30)가 립스틱 100개를 공개했다.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루스루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쌓인 립스틱을 위에서 핑크색 립스틱을 바른 채 애교를 부리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와 달리 뇌쇄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오나미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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