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9년 만에 돈의문 현판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4.08.01 01:15

업데이트 2014.08.01 01:33

지면보기

종합 10면

1749년 제작된 돈의문(서대문) 현판이 31일 서울 율곡로 한양도성박물관에서 99년 만에 공개됐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돈의문이 철거되면서 사라진 뒤 2010년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서 발견됐다. 이번 전시는 한양도성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10월 26일까지 계속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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