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원피스 내리며 파격 ‘셀프 노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7.19 09:44

업데이트 2014.07.19 11:54

모델 에밀리 나타코브가 육감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국 출신의 모델 에밀리 나타코브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슴을 드러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밀리 나타코브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어깨부분을 내려 가슴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격적인 올누드 화보로 화제가 된 그녀답게 풍만한 볼륨감이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끈다.

에밀리 나타코브는 영국 매체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4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에밀리 나타코브 SNS, GQ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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