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건설|기획단 현지 설치|구 내무 밝혀

중앙일보

입력 1979.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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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7면

구자춘 내무부 장관은 부산시에 지하철 건설을 위한 지하철 기획단을 설치, 앞으로 3∼4년 동안 지질·공법·소요 예산 등 기초 조사와 타당성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 타당성 조사가 끝나 공사가 착수되면 부산시 지하철 기획단을 부산시 지하철 건설 본부로 확대 개편, 지하철 건설을 전담케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기획단 단장은 이사관급으로 임명하며 기획단은 20여명의 기술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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