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檢, 유병언 매제 오갑렬 전 체코 대사 긴급체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6.20 16:54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매제 오갑렬(60) 전 체코대사를 긴급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19일 오 전 대사를 서울 자택에서 범인도피은닉 혐의로 체포했다.

검찰은 오 전 대사를 상대로 유 전 회장의 도피를 도운 사실이 있는지, 도주 경로와 소재 등을 조사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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