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성금 1000억 넘어

중앙일보

입력 2014.06.20 00:19

업데이트 2014.06.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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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단체·개인이 기탁한 세월호 성금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성금이 942억원, 사회단체 및 개인 명의 기탁이 108억원으로 집계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월호 유족 대표, 경제계 인사, 안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범국민 성금 배분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사용처를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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