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 단국대 총장, 몽골 북극성 훈장

중앙일보

입력 2014.06.17 01:54

업데이트 2014.06.1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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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단국대 장호성(59·사진) 총장이 16일 한국·몽골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정부로부터 북극성 훈장을 받았다. 몽골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북극성 훈장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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