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8년 만의 반상회

중앙일보

입력 2014.06.14 02:46

지면보기

종합 08면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 검거를 위한 임시 반상회가 13일 전국적으로 열렸다. 경북 포항 용봉동 우방아파트 주민들이 유 회장 부자의 수배전단을 살펴보고 있다. 수배자 검거를 위한 임시반상회는 1996년 동해안 무장간첩 침투 사건 이후 처음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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