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0세 생일 '아버지 부시' 낙하산 타며 자축

중앙일보

입력 2014.06.14 02:24

업데이트 2014.06.14 02:26

지면보기

종합 10면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12일 90회 생일을 맞아 메인주 자신의 여름용 주택 인근에서 미군 황금기사단 낙하산팀 출신 마이크 엘리엇과 함께 2인승 낙하산을 타고 헬기에서 낙하했다. 목격자들은 그가 부인 바버라 여사와 아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포옹 인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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