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6월 2일자 18면 '전 청도군수, 경쟁자 비방기사 청탁혐의' 기사 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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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6월 2일자 18면 ‘전 청도군수, 경쟁자 비방기사 청탁혐의’ 제목의 기사 중 도승희(72)씨의 직함을 일요저널의 발행인이 아닌 전 명예회장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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