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푸른꿈을 하늘높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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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7면

「소년중앙」주최 「제4회전국어린이연날리기대회」가 12일 용인자연농원 가족동산에서 열렸다. 새해의 부푼소망을 푸른하늘 높이 올리자는 이번 잔치에는 전국의 1백50여 어린이들이 참석하여 재주넘기·연제작등 솜씨를 마음껏 자랑했다. 특히 제작솜씨에서 대천에서 올라온 장주인 어린이 (대남국5년)의 지네연과 변점오어린이(창신국6년)의 꿩·수리연이 눈길을 끌었다.
입상자는 다음과같다.
◇재주넘기 부문
▲우승=윤영천(은혜국·6) ▲준우승=신창한(창신국·6) ▲3위=김용재 (홍익국·5)
◇제작솜씨 부문
▲우승=노성호(홍연국·4) ▲준우승=최원준(불광국·4) ▲3위=김병찬(홍익국·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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