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군 F - 16 전투기서 연료탱크 떨어져

중앙일보

입력 2014.05.22 01:40

업데이트 2014.05.22 02:04

지면보기

종합 20면

21일 오전 전북 김제시 진봉초등학교 인근에 미군 전투기 보조 연료탱크 2개가 떨어졌다.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F-16 전투기가 훈련 중 응급상황이 발생, 폭발 방지를 위해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와 200여m 거리 논으로 떨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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