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천 하류 5백m 복개공사 준공

중앙일보

입력 1977.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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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6면

동대문구 전농천 하류 복개공사가 21일 준공됐다.
지난3월 총사업비 2억5천3백만원을 들여 착공한 이공사는 답십리482에서 497까지 전농천5백60m를 「시멘트」로 복개한 것으로 차도 및 인도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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