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스타 11명 모여 사는 '룸메이트'…다들 너무 착해서 아쉬워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15:05

[사진 JTBC `썰전`]

JTBC ‘썰전’에서 ‘리모델링과 신장개업한 일요 예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새 멤버를 투입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아빠어디가’와 새로 시작한 SBS ‘룸메이트’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예능심판자들은 인기 배우와 가수가 다수 출연해 화제 됐던 ‘룸메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용석은 “방송에서 눈에 들어왔던 건 멤버들이 사는 집과 인테리어였다.”며, “11명을 이끌만한 중심 MC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석은 “갈등을 조장해 재미를 주는 말썽꾼이 있어야 재밌는데 다들 너무 착하다”며 아쉬운 점을 밝혀 예능심판자들의공감을 샀다.

그 밖에 새 멤버 ‘김정태&ampamp;김시후(야꿍이) 부자’, ‘정웅인&ampamp;정세윤 부녀’를 투입한 ‘슈퍼맨이돌아왔다’, ‘아빠 어디가’에 대한 비평은 15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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