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D - 20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1:35

업데이트 2014.05.15 02:05

지면보기

종합 01면

세월호 참사 이후 수도권에서 야당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선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 를 9.7%포인트 앞서나가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경기지사 가상대결에선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를 여전히 앞섰으나 지지율 격차가 상당히 좁혀졌다. 인천시장 대결에선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의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역전돼 송 후보가 5.1%포인트 앞섰다.

신창운 여론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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