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포스코ICT "그림으로 자녀와 대화해요"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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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포스코ICT는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아트 세러피(Art Therap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아트 세러피는 미술과 심리치료를 접목한 것으로 상담을 받는 사람이 그린 그림으로 정서와 심리상태를 분석하는 기법이다. 언어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등을 표현하기 어려운 4세부터 10세의 어린이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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