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골목 수퍼도 날씨경영으로 손님 모은다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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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중소기업청과 기상청은 15일 소상공인의 날씨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날씨에 따라 상품을 재배치하는 편의점이나 식품업계와 같이 골목 수퍼들도 날씨경영을 통해 매출을 올리도록 한다는 취지다. 두 기관은 기상정보와 소형 점포의 매출 간 상관관계 모델을 개발해 10월부터 골목 수퍼에 날씨예보, 상품 발주량 권고, 오늘의 판매전략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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