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일 경제인회의 도쿄서 개막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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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제46회 한·일 경제인회의가 14일 ‘21세기를 아시아의 세기로’라는 주제로 일본 도쿄에서 막을 올렸다.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아시아 경제공동체를 창출하기 위해 한·일 간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의 장점을 결합한 4세대형 협력관계 강화, 경제 통합을 위한 상설 민간기구 구성, 한·일 간 학생·문화 교류 확대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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