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심하면 다 보이겠어' 미국 과감한 벌레스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0:02

미국 워싱턴D.C. 블랙캣 나이트 클럽에서 지난 4월 18일(현지시간) 벌레스크 공연이 열렸다. 배우들이 파격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들은 이날 벌레스크란 '지성과 육체의 교차로에 놓여있는 예술'이라고 설명했다.

벌레스크(burlesque)는 일종의 해학극으로, 미국의 쇼 형식으로 자리잡아 성장하고 있다. '벌레스크'는 익살, 야유, 희롱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불레스코(burlesco)에서 온 말이다. 미국에서는 1960년대 저속한 희극과 코러스 걸의 쇼를 합친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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