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연구부장 임명|서울대 자연과학|종합연구소 발족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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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4면

새로 발족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부설 자연과학종합연구소(소장 최지훈·계산통계학과)의 7개 연구부장이 15일 임명되었다. 각부의 연구부장은 다음과 같다.
▲수리 및 통계 연구부=이일해(수학) ▲재료과학 연구부=성백능(물리학) ▲이론물리 및 화학연구부=송희성(입자물리학) ▲환경과학 연구부=홍정우(미생물학) ▲생명과학 연구부=하두봉(동물학) ▲합성화학 연구부=장세희(유기화학) ▲자원개발 연구부=김봉균(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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